Yamaha CLP-220


Gloria

어설프지만 하나 둘 갖고싶은 것은 다 이뤄가며 살고있다



멍멍이
피아노

그만큼 계란수는 올라가고, 한판에 하나가 더 얹혀지고
이렇게 늙어가는건가도 싶고 나만은 아니다 라고 몸부림...
쳐봤자지만

내일도 나는 춤을 춘다
-.ㅜ




 

by 효리 | 2007/01/08 10:29 |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kokokok.egloos.com/tb/29237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Vany.dump(va.. at 2007/01/17 18:01

제목 : 2007년 복리비 사용
2007년 새해가 밝으면서 시작되는 첫 번째 고민.. 복리비로 뭐 살까? *^^* 즐거운 고민고민 하다가 선택한, 첫 번째는 바로 이 녀석... Yamaha Digital Piano Clavinova CLP-220 마눌이 몇 년 동안 노래를 부르던 피아노를 드디어 샀다. 처음에는 삼익 디지털피아노 60만원 중반의 것을 베스트셀러길래 인터넷으로 주문하려고 하다가, 아무래도 직접 쳐 보고 사야할 것 같아서 마눌에게 좀 쳐 보고 골라라 했다. 마눌......more

Commented by el. at 2007/01/08 12:57
으하.. 부러버.. >_<
Commented by 효리 at 2007/01/08 17:20
다만 재능부재
Commented by Vany at 2007/01/09 13:15
덕분에 나도 바이엘 양손연습 하는 중. ㅋㅋ
잼이따.
Commented by bb at 2008/05/04 22:05
저 오늘 이거 샀어요!
샀는데 일본서 주문생산한다고 3주 정도 걸린다네요ㅠㅠ
매장가서 직접 쳐보니까 좋더라구요!
히히 저두 빨랑 clp 받고싶네요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