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8일
20 Y.O. - Janet Jackson
그리고 오늘 아침 내내 ▶▶ 눌러대느라 버스에서 잠을 못 잤다.
왜이리 형편 없는것인지.
음악을 끊을 수도 없고.
퀄리티 좋은 기존 보유 음반을 듣자니 쵸큼 지겹고.
이런 상황에서 Janet Jackson에게 너무 생유베리마치 하다.
요새 주구장창 듣고있는
자넷잭슨 20 Y.O.

이 앨범을 구매하게된 경로는
학원에서 작품 3개 연짱으로 자넷 언니 것을 햇다.
음악이 좋으니, 안무도 좋고, 따라하는 회원들도 신나고. 그래서 음지에서
서치서치하는데 도대체 나오질 않는 것이다.
그래서 살까말까 하고 있는데, 오프라에 나온 자넷 언냐를 보았다.
She is hot!
라이브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는데,
그녀는 so hot, so sexy and so talented 한것이었다.
당장구매결정
좋은 음반은 돈 주고 사는게 하나도 안 아까울 뿐더러,
심지어 요새같이 들을 음악이 없을땐, 아티스트에 대한 고마움까지 느낀다.
당분간은 자넷으로 버티겟지만,
빨리 또 조흔 음반이 나왔음 조켔당.
오프라가 자넷한테 한 말인데
"난 어릴적 마이클에 열혈 팬이었어요, 그와 결혼하고 싶어했죠.
어머 그러고 보니 나의 시누이가 될 뻔했네요"
ㅋㅋㅋㅋ
자넷도 자넷이지만,
오빠가 마이클 잭슨이라는 것이 더 신기 할 뿐이다.
마이클이라면 같은 가수라는 경쟁의식 보다는
살아있는 신화가 내 브라더 라는 것이 더 클꺼 같당.
"오빠와 직접 통화는 안해요, 엄마를 통해 가끔 소식은 듣죠"
와우...
# by | 2007/03/08 13:49 | 락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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