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자료... 앞에 광고는 몇번이고 봐줄 수 있다
감상 포인트 0. 임백천曰 서태지씨 그리고 친구들 (끝까지 친구들 이랜다 ㅋㅋ) 잘 새겨 들으세요~
감상 포인트 1. 젊고 날씬한 광훈형님, 발라드의 달인 답게 멜로디 라인을 중요시 하심.
감상 포인트 2.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신 타타타의 작사가님 -_-;; 본인은 가사가 말이 되는지를 보신다며 말도 안되는횡설수설 하심, 아마도 충격이 너무 컷었던 것 같음.
감상 포인트 3. Bulshitting의 정석, 하고싶은 말씀이 뭔지... 두리뭉실 잔소리 늘어놓으심.
감상 포인트 4. 아무 생각 없었던 전영록. 그냥 대충 넘김.
모두에게 큰 충격이었던거지
말이 안통하는 기성세대 앞에서 평가 받는다는거
그 어린나이에 태지형님에게는 큰 굴욕이었을 테고
지금 이 동영상을 보면, 심사위원들과 임씨가 더 굴욕스럽네.
정말, 사람일은 모르는 거야...
굴욕도 참고
겸손도 해야
yo~ Taiji!
언제 바뀔지 모르는거야